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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비 에반 “사람들이 색안경 끼고 바라볼 것 같았다”…본명 숨겼던 이유 언급

2018년 01월 07일 (일) 18:23:22

 

 

[일간리더스경제신문=김민지 기자] 클릭비 에반이 화제선상에 올랐다. 이에 에반이 과거 본명 유호석을 숨긴 것에 대한 이유를 밝힌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에반은 영어식 이름으로 본명은 유호석이다. 

앞서 에반은 한 인터뷰를 통해 유호석이란 사실을 숨긴 이유에 대해서 언급했다. 

에반은 “기존 클릭비로 활동했던 이력 때문에 사람들이 색안경을 쓰고 바라볼 것 같아 일단 음악부터 들려드리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에반은 “처음에는 홍보가 너무 되지 않아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제 음악을 좋게 평가해 주시는 것 같아 기분좋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에반은 “클릭비로 활동한 것에 대한 후회나 부끄러움 때문이 아니다. 클릭비에서 제 역할이 있는 거고, 지금은 또 제 색깔을 내는 것 뿐”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에반은 지난 2002년 클릭비를 탈퇴했다. 

 

http://leaders.asi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