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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널뛰기맨은 에반 유호석 "군 복무 다녀왔다"

"클릭비 재결성? 함께할 계획 또 있다"

2018년 01월 07일 오후 18:16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복면가왕'의 널뛰기맨은 클릭비 멤버이자 가수 에반 유호석이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4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레드마우스에게 맞서는 8인의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1라운드 세번째 대결은 그네걸과 널뛰기맨으로, 이기찬의 '또 한 번 사랑은 가고'로 감미로운 감성 무대를 꾸몄다. 판정단 투표 결과 그네걸이 2라운드에 진출했으며, 널뛰기맨의 정체는 클릭비 멤버로 활동한 에반이었다.
 



에반은 "군 복무를 다녀왔고 전역해서 활동을 하고 있다"고 최근 근황을 전했다.

에반은 클릭비 재결성을 묻는 질문에 "2년 전 쯤에 재결성 프로젝트를 했다. 지금은 각자 일하고 있다. 함께할 시간을 또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는 개그우먼 안영미와 라붐 솔빈 등이 복면을 벗고 반전 실력을 뽐냈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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