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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널뛰기맨 정체는 클릭비 에반 유호석…뮤지컬 활동 중

국제신문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

입력 : 2018-01-07 18:15:39

 

 

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1라운드 세번째 라운드에서는 ‘그네걸’과 ‘널뛰기맨’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들은 이기찬의 ‘또 한번 사랑은 가고’를 함께 불렀다.
 

   
  사진= MBC ‘복면가왕’

딘딘은 “널뛰기맨은 5년차 미만 남자 아이돌이다”고 평했다.

주우재는 “‘그네걸’의 정체는 저만 알고 있는것 같아요”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주우재는 김구라에게 살짝 말했고, 김구라는 정색을 하며 “그 이야기를 하지마”라고 말렸다.

주우재는 ‘그네걸’의 정체를 가수 ‘별’로 추측했다.

이날 ‘널뛰기맨’은 조관우의 성대모사를 했다. 그네걸은 과일모사를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널뛰기맨’은 선미의 ‘가시나’를 선보였다. 어색한 춤 실력을 보였지만 이국주는 “춤의 포인트를 제대로 알고있다. 춤을 잘 추는 사람이다”고 지적하며, 선미의 ‘가시나’를 파워풀하게 선보였다.

이날 대결은 ‘그네걸’의 승리로 끝났다. ‘널뛰기맨’은 김원준의 ‘Show’를 부르며 정체를 밝혔다. ‘널뛰기맨’의 정체는 클릭비 에반 유호석이었다.

권영미 기자 kym8505@kookje.co.kr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0107.99099002831